[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의 코로나 19 하루 확진자가 100명 대 이하로 떨어졌다. 27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와 전남도(지사 김영록)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 19 감염자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83명과 131명 나와 총 214명으로 집계됐다.
광주는 올해 1월 8일 이후 170일 만에 하루 확진자가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214명이 확진된 전남은 순천 29명과 목포·여수 각 20명, 광양 16명, 함평 11명, 무안 9명, 장성·해남 각 4명, 나주·담양·영광 각 3명, 화순·고흥 각 2명, 보성·곡성·강진·영암·완도 각 1명의 양성 판정자가 발생했다.
전남은 구례와 장흥 신안 진도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안았다. 전날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482명에 이르렀다. 위중중 환자는 4명이다.
hw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