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30일 학교 현장의 여름철 자연재해 방지 대비 상태를 살펴본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장 차관은 이날 부산 북구 금곡초등학교를 방문해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발생해 수해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학교의 재난복구 계획 등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영남지방 지진 발생에 대비해 내진 보강 사업 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설치 계획 등도 살펴볼 예정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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