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 전남 진도에서 위판장을 간다던 선박 1척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2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8분쯤 전남 진도군 조도면 성남도에서 서망항으로 향하던 1.2t급 연안복합어선의 선장 A씨(70대)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이 확인한 결과 같은 날 낮 12시 30분쯤 성남도에서 출항한 A씨의 어선은 30여분 뒤인 오후 1시 2분쯤 서망항 앞 죽도 인근 해상에서 마지막 신호 표출 이후 항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선에는 A씨 혼자 승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A씨와 선박을 찾기 위해 주변 해상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펴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