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가 12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비자 약 200여 명이 8개 품목, 총 60개 상품을 선택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상품은 오는 7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8월 말 시상식을 거쳐 11월에 올해의 녹색상품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올해의 녹색상품은 기업의 녹색상품 생산을 독려하고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제정한 상이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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