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일본·왼쪽)와 수영스타 케이티 러데키(미국·오른쪽)가 엑설런스 스포츠 대상(ESPY) 올해의 남녀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오타니는 스테픈 커리(농구), 코너 맥데이비드(아이스하키), 에런 로저스(미식축구) 등 후보들을 제쳤다. 도쿄올림픽 수영 여자부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낸 러데키는 수니사 리(체조), 캔디스 파커(농구), 옥사나 마스터스(장애인스키)와 경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SPY는 1993년 창설돼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스포츠 시상식으로 스포츠 기자, 중계진, 스폰서 등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평가와 팬 투표를 더 해 수상자를 정한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