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2022 청송 썸머 전국드라이툴링 대회'가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전용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드라이툴링 대회는 난이도 경기와 스피드 경기로 나눠 치러졌으며 난이도 경기는 남·여 일반부와 남자 장년부 경기가, 스피드 경기는 남·녀 일반부 경기가 펼쳐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주머니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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