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정 기자] 중국군이 8일 대만 주변에서 실전 합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을 관할하는 중국군 동부전구는 이날 오후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대만 주변 해상과 하늘에서 실전 합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며 “합동 반(反)잠수함과 해상실사격 훈련을 중점적으로 조직했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 신화통신은 이날 장지 중국 공군 장교의 말을 인용해 “사흘 간 훈련을 통해 중요한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군의 훈련은 지난 7일 종료됐지만 중국과 대만 정부 모두 군사훈련 종료에 대한 결론을 내지 않았다.
yoohj@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