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관악구는 8일 폭우에 도림천이 범람하고 있다며 저지대 주민 대피 공지를 내렸다.
관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9시 26분께 “도림천이 범람하고 있으니 저지대 주민께서는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오후 9시를 기해 산사태 경보도 발령하고 “산사태 발생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알렸다.
한강홍수통제소도 이날 오후 8시 40분 안양천 오금교 일대 홍수주의보를 발령하면서 하천변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