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지도농협 로컬푸드복합문화센터(덕양구 화정동 808-107번지)가 10일 개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도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을 격려하고 “농산물 생산량 증대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공 창업 지원 등 다변화된 농업으로 먹거리 자족기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도농협 로컬푸드복합문화센터 개점으로 고양시는 13개의 로컬푸드 직거래매장과 2개의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를 보유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로컬푸드 매장을 갖춘 로컬푸드 선진지로 자리매김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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