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광화랑에서 김성철 초대전 ‘변신의 시간’이 오는 9월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연구해온 인간의 욕망과 탐욕, 거짓과 인간성 상실 등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업들이 선을 보인다. 평면과 도조 입체 설치 등 다양한 재료가 담긴 작업들은 9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Kiaf Plus’(미광화랑부스 A- 09)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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