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임직원 가족 CS 패널’ 3기를 출범(사진)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 가족 CS 패널은 서비스업 이해도가 높은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다.
이번 3기는 공모를 통해 30명을 선정했으며 1, 2기 구성원 중 19명이 연임을 신청했다. 임기는 1년이고 서비스센터, 출장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서비스 체험과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호텔, 백화점, 항공사, 은행 등 다양한 업종 서비스를 경험한 후 우수사례를 접목하는 역할도 한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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