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베트남 다문화가정 19가족 53명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다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는 1박 2일간 다문화 衣(의), 食(식), 住(주) 및 놀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는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걸음아, 여름을 부탁해!’ 걸음 기부 캠페인 성료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이 캠페인에는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 535명이 참여 , 합산 목표 걸음 수인 1억 5000만 보를 116% 초과 달성했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