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프리츠 서울 아트페어와 한국국제아트페어(키아프)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해 관객들이 전시된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키아프(KIAF)'가 21회를 맞은 가운데 세계 3대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와 공동 개최되면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린다.
특히 이번 프리츠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와 앤디 워홀, 프랜시스 베이컨, 장 미셸 바스키아, 알베르토 자코메티, 키스 해링, 엘즈워스 켈리, 윌리엄 드 쿠닝, 앙리 마티스, 피에트 몬드리안, 로버트 라우센버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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