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TV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예술작품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LG아트랩’ 서비스를 미국에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물론 PC, 스마트폰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TV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의 QR 코드로 NFT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작품들은 LG아트랩 내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까지 할 수 있다. 이달 중 프리즈에서 선보인 배리엑스볼 작가의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문영규 기자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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