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동래지점 및 금정지점을 동래금융센터로 확장 이전 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동래금융센터는 동래금융센터WM1지점, 동래금융센터WM2지점으로 구성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퇴직연금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래금융센터는 깊이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됐다. 공간의 효율화를 통해 넓은 고객 상담실을 구축했으며 세미나실을 만들어 고객과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동래금융센터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18 세종빌딩 2층이다.
awar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