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와 Jafurah Cogeneration Plant Project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364억6632만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4.7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1월 20일부터 2025년 10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320MW 전력과 약 314t/h의 증기를 생산하는 열병합 발전소의 기자재 공급, 설치, 시공(EPC Turnkey) 계약”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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