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4일부터 전시
LG가 세계 최대 공예·디자인 박물관인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 앤 알버트(V&A) 박물관에서 24일부터 내년 6월까지 열리는 ‘한류! 코리안 웨이브’ 전시회에 금성사(LG전자)의 국내 최초 라디오 ‘A-501’ 등을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역사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한류를 포괄적으로 짚어보는 전시다. LG는 A-501을 비롯해 LG그룹 효시인 락희화학공업사(LG화학)의 국내 최초 화장품 ‘럭키크림’, 궁중 한방 화장품 ‘후’, LG 프라엘 LED 마스크 등을 전시한다. A-501 라디오는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의 산업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리나라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보존되고 있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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