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6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 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국내 증시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강달러 여파, 미국 증시 급락 등 영향으로 폭락하며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연저점을 경신하며 하락 출발하며 낙폭을 키웠다.
원/달러 환율도 개장과 동시에 1421.0원까지 올랐으며, 원·달러 환율이 1420원을 돌파한 것은 13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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