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최근 광주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밤 10시 43분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10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에앞서 광주 남구에서는 지난 23일과 24일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두 건 일어났다.
광주 남부경찰은 두 사건과 이번 화재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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