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들 '골프이벤트' 이용 문의 늘어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충북 청주의 세레니티 CC(회장 김주영)가 ‘VIP를 위한 고품격 골프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치러진 세레니티CC를 찾았던 갤러리나 방송을 시청한 골프팬들은 ‘골프장이 미술관 같다’며 호평을 했다.
골프장측에 따르면 대회 기간 입장한 약 2만명의 갤러리가, 중정(정원)을 갖추고, 각종 미술작품을 전시해 놓은 클럽하우스에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2300여그루의 장송과 18번홀 연못에 설치된 조각품 ‘만월(滿月)’도 관심을 모았다고.
이 때문에 ‘VIP 골프이벤트’를 진행하는 골프마케터 등의 이용 문의가 많다고 한다. 수입 자동차브랜드의 VIP이벤트를 진행하는 한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고 코스도 품격이 있어서 행사장으로 최적지라고 평했다.
한편 지난 17일 신규 챌린지코스 9홀을 추가 개장해 총 27홀 운영 체제를 완성한 세레니티 CC는 부지 내에 휴양형 콘도와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건축한다.
withyj2@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