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인 슈퍼블록과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블록은 자체 메인넷 개발과 더불어 지갑, 스캐너, 브릿지 등 메인넷 사용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블록체인 기술사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TO(증권형 토큰) 거래 플랫폼 및 디지털 지갑 △블록체인 아키텍처 △스마트 컨트랙트 등 디지털 자산 사업에 필요한 블록체인 기술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김장우 신한투자증권 디지털그룹장은 “증권형 토큰 등 블록체인 기반의 신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망 기업들과 빅블러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ward@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