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DL이앤씨·코오롱글로벌)은 7일 경기도 성남시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8층, 48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4183가구와 부대 복리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 대행을 맡아 추진하는 공공참여형 재개발로, 앞서 공사비가 3.3㎡당 495만원 이하로 제시돼 현장 설명회에 참석한 시공사가 한 곳도 없기도 했다.
이후 공사비가 3.3㎡당 510만원으로 일부 증액되면서 GS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에 참여했다. 전체 사업비는 1조원 수준에 달한다.
GS건설 관계자는 “다른 회사가 사업에 참여하지 않아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며 “다음 주 중 입찰 여부를 밝히는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thin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