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운영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는 시민이 고충, 건의사항을 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시장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주민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11일 시에 따르면 시장 직통 문자는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 건의사항을 청취해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접수 절차를 간소화한 민원창구다.
지역과 관련된 작은 일이라도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시에서는 문자메시지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민들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통 문자 전용번호(010-6336-5988)로 시민 누구나 불편 및 건의 고충사항을 문자 메시지로 보낼 수 있다.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민원에 대한 답변과 진행사항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직통 휴대전화 개설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경청할 것”이라며 “시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들으며 소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