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사업단은 최근 경산동의한방촌에서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의 건강증진과 한방 문화체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상우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 윤인옥 경산시주부자원봉사단장, 최용구 경산동의한방촌 촌장, 경산시주부봉사단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앞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건강증진 한방 문화체험 기회제공 및 시설개방, '건강한 아름다움' 문화 확산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타 지역사회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나선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