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천)=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이 4대폭력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2일 5층 대강당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경미 전문 강사가 초빙돼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각종 폭력예방을 위한 역할 등을 설명했다.
각자의 양성평등 감수성을 점검해보고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역할과 실천 방안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강의를 펼쳐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 학동 군수는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종 폭력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