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지난 8일 빛고을에코에너지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빛고을에코에너지는 광주 서구 치평동 제1하수 처리장 부지인근 유휴부지 1만5843㎡에 한국중부발전, 두산건설, SK가스 등이 출자해 설립했다.
세계 최초 LNG(액화천연가스)-LPG(액화석유가스) 듀얼모델을 적용해 연료가격 상승 등의 변동에 탄력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발전용량은 12.32MW다. 연간 3만3000여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9만5000MWh의 전력을 생산한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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