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일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삼육대는 김용선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26번째 개인전 ‘책과 별(book & star)’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21회 개인전부터 ‘책이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 작업을 해온 김 교수는 올해 ‘별’을 등장시켜 자신의 작품세계를 확장했다. 이번 전시에는 1000호, 500호, 100호 등 대형작품 위주의 40여 점을 선보인다.
김용선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6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초대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경기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다.
yeonjoo7@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