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국가수사본부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 출석한다.
이 전 서장은 핼러윈 축제 인파 사고를 예상할 수 있었지만 사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와 참사 발생 50분 뒤 도착하며 늑장대응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 서장은 사고 발생 전 신고 받은 경찰의 공동대응에 적잘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ju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