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이 최근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 및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부군수, 국장, 실장, 공약사항 및 현안사업 담당 부서장,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이번회의를 통해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개발 △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 농산물 등 대규모 계약재배를 통한 수익형 모델 구축등 6개 역점 프로젝트, 현안사업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추진하고 문제점 및 향후대책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손병복 군수는“공약 사항 추진시 로드맵을 설정한 후 조직체계를 구성해 지역발전과 군민삶의 질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