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중흥건설(대표이사 백승권·오른쪽)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왼쪽)과 지난 18일 중흥건설 사옥에서 국립공원 내 지속가능한 자연생태 보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흥그룹은 무등산국립공원 평두메습지 생태계 건강성 강화를 위한 교육·체험시설 설치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지원했다. 또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국립공원의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중흥그룹은 올해 초 대우건설을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경영으로 기업 가치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며 “국립공원공단과 탄소중립 실현과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