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디아지오코리아의 맥주 브랜드 기네스가 대한축구협회(KFA)와 컬래버레이션 제품 '기네스x대한축구협회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기네스x대한축구협회 스페셜 패키지'는 440mL 용량 기네스 드래프트 캔 6개와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김민재 선수의 사인이 각인되어 있는 기네스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한정으로 특별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스크래치 쿠폰으로 당첨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1등) ▲축구 국가대표 선수 친필 사인 기네스 전용잔 (2등) ▲축구 국가대표 홈/어웨이 유니폼 (3등)을 제공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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