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내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가운데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가구당 평균 3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총 1만2000장 규모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