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진에어가 지난 1일부터 인천~나트랑(베트남) 노선에 취항했다고 2일 밝혔다.
나트랑 노선에는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한다. 오는 20일까지 주 4회, 21일부터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할 계획이다.
진에어는 인천~비엔티안(라오스)과 인천~치앙마이(태국) 노선도 각각 주 7회, 주 4회 운항을 재개했다.
일본 노선은 인천~오키나와·삿포로 운항을 재개했고, 오는 23일부터 부산~삿포로도 운항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나트랑 노선 취항과 함께 동남아 노선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며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맞춰 국제선 노선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