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0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성악 앙상블 라루체(단장 탁현호)의 ‘제10회 라루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어 ‘파우제(쉼)’라는 주제로 John Leavitt의 Missa Festiva, 한국 가곡, 대중가요, 캐럴 메들리 등 다양한 곡들로 송년의 분위기를 장식할 예정이다.
탁현호 단장은 “다사다난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시민들에게 편안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성악 앙상블 라루체는 2010년 창단되어 매년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및 나눔 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pj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