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교직원 친목회가 본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교직원 친목회 임원을 비롯한 박희옥 학생취업처장, 장학금 수여 학생과 학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7명의 학생들에게 50만원씩 총 350만원이 전달됐다.
교직원 친목회는 2002년부터 장학기금 운영위원회를 결성하고 매년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은 회비로 지금까지 총 22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5040만 원을 전달했다.
이현주 교직원 친목회 부회장(뷰티코디네이션학과 교수)은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