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관 승진 인사도 조만간 단행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이진복 정무수석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에게 훈장을 수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연말 서훈 대상자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수석과 강 수석에게 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공적조서 제출 등 실무 절차는 이미 완료된 상태로, 국무회의 심의 의결, 대통령 재가만 남은 상황으로 전해졌다.
두 수석이 받을 것으로 알려진 근정훈장은 직무에 최선을 다해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이 수석은 169석의 거대여당 및 국회와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고, 강 수석은 시민사회계 및 종교계와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행정관 승진 인사도 조만간 단행할 방침이다.
yun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