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국립해양과학관은 21일 청렴하고 인권보호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윤리인권경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페스티벌은 윤리인권경영 경과보고, 청렴퀴즈대회, 윤리인권경영 표어 공모 우수작 선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서장우 관장은 "직원들이 방문객을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 마음에서 윤리인권경영이 시작될 수 있다"며 "국립해양과학관이 전국 공공기관의 윤리경영, 인권경영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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