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는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Korakrit Arunanondchai)의 개인전 ‘이미지, 상징, 기도’를 선보인다. 2021년 국제갤러리 전속작가로 결정된 후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첫 전시다. 그는 개인과 사회, 삶과 죽음, 다양한 신념 체계를 아우르는 존재와 의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시해왔다. 이번 개인전은 재와 흙으로 다져진 바닥의 전시장에서 작가의 대표 연작 ‘역사 회화’를 선보이며, 내년 1월 29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 K3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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