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아들 정준 씨(왼쪽)와 뉴질랜드 교포 골프 선수 리디아 고의 결혼식이 3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려 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준 씨와 리디아 고는 이날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 언론에 교제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 6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날 열린 결혼식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내외와 정몽준 전 의원 등 현대가 친인척들과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ju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