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갤러리에서 김우진(b.1987) & 마르셀루 수아즈나바르(Marcelo Suaznabar·b.1970) 2인전 ‘Dreaming of(드리밍오브)’를 한다. 김 작가는 고유한 조형언어로 다양한 동물 조각을 통한 ‘유토피아’를 구축했고, 수아즈나바르 작가는 초현실주의에 기반한 회화작업으로 자신의 ‘환상’을 만들어낸다. 이 전시는 6~27일 서울 잠원동 THEO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