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갤러리에서 김우진(b.1987) & 마르셀루 수아즈나바르(Marcelo Suaznabar·b.1970) 2인전 ‘Dreaming of(드리밍오브)’를 한다. 김 작가는 고유한 조형언어로 다양한 동물 조각을 통한 ‘유토피아’를 구축했고, 수아즈나바르 작가는 초현실주의에 기반한 회화작업으로 자신의 ‘환상’을 만들어낸다. 이 전시는 6~27일 서울 잠원동 THEO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