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27일 취임한 성대훈 포항해양경찰서장이 30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포항시민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성 신임 서장은 ”포항시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인구50만 회복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 이제 포항시의 일원이 된 만큼 지역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을 같이하며 따뜻한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성대훈 서장은 1998년 해양경찰 러시아어 특채로 해경에 발을 디뎌 해양경찰청 대변인, 보령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정보과장을 역임했다.
ks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