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역의 대규모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EY한영이 전달한 성금은 지진 피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방한용품, 식량, 위생용품, 그리고 긴급 쉘터 키트를 조달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성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EY는 글로벌 차원에서 임직원이 기부할 수 있는 내부 전용 링크를 제작해 영국 유니세프, 미국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적십자 운동의 일부인 터키 적신월(Turkish Red Crescent)에 직접 기부를 하도록 하고 있다.
EY한영은 EY 리플스(Ripples·물결) 사회공헌 캠페인 주제 하에 지난해 산불 피해, 집중 호우 피해,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내외 재난 구호에도 성금을 통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
awar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