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발리스틱골프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정은을 선정했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MBC 공채 출신으로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약중이다.
발리스틱골프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앰배서더인 손정은 아니운서는 앞으로 화보촬영, 프로암 대회, 스타일링클래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골프에 애정을 가진 아마추어 골퍼로서 발리스틱과 함께 다양한 필드룩을 제안하고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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