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언더아머가 미국프로농구 D리그에 진출한 이현중(22)과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티븐 커리가 나온 데이비슨대 출신 이현중은 1학년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NCAA 남자농구챔피언십에도 출전하기도 했다.
이현중은 NBA 신인드래프트에서는 아쉽게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지난주 하부리그인 G리그의 골든스테이트 산하 팀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에 입단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선수가 G리그에서 뛰는건 이현중이 4번째다.
이현중은 언더아머와의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된 것에 대해서 “저는 한 번 도전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선수인데, 이런 점이 언더아머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는 것 같다”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려고 하는 공통점이 계약을 결심한 계기”라고 답했다.
withyj2@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