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국립해양과학관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학장 유재준)은 24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에서 해양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전시·홍보 등의 정보 공유 및 상호협력사업 발굴,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및 전문인력 교류 활성화, 학술회의·세미나·워크숍 등 정보교류 및 행사 공동 개최 등에 나선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해양과학분야 인재 양성과 해양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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