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내 실질적인 소통창구 역할,시민들에게 치안서비스제공할터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 직장협의회 제3대 회장에 부석파출소 최상호(56) 경감이 당선됐다.
지난 21일 진행된 제3대 영주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최경감은 전체 180표 가운데 75%인 135표를 얻어 당선됐다.
최상호 회장은 "경찰관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도록 조직 내 실질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다해 시민들에게 치안서비스가 돌아가게 하겠다 "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영주가 고향인 최 회장은 1990년 10월 일반 공채로 경찰에 입문, 경찰생활 23년 만인 지난 1월 경감에 승진했다. 그는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경찰 생활을 해오면서 남몰래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등 선행도 베풀고 있다. 특히 무술 유단자인 그는 경찰관들에게 무술을 지도 해왔으며 오랜 시간동안 봉화, 울진 등지에서 불우한 학생들을 상대로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경찰상을 정립해왔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