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서구가 지역 청년의 취업 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 서구는 28일 면접 특강과 29일 일일 공예 교실, 30일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면접 특강은 서구 일자리센터 누리집 예약을 통해 참여자 15명을 사전 선발했다.
행사는 ‘잡카페 청춘발산공작소’개소 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최신 흐름을 반영해 구직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행사를 준비했다”며 “구직을 원하는 청년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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