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및 영상에 재능기부 참여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규성(전북)이 ‘유니세프 팀’ 캠페인의 사진 및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유니세프한국위원가 17일 밝혔다.
조규성은 지난 해 8월 ‘유니세프 팀’ 캠페인을 통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정기 후원자가 됐으며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었다.
조규성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유니세프 팀은 어린이를 보호하고 꿈을 이루는 힘을 갖고 있다. 유니세프 팀과 함께한다면 어린이들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여러분도 유니세프 팀에 합류해 달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유니세프 팀’ 캠페인은 “전 세계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위해 모두 하나의 팀이 되어 달라”는 의미를 담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018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참여자에게는 ‘유니세프 팀’ 팔찌가 제공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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