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국 오하이오주 러브랜드의 한 식당에 차량이 돌진해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경찰에 다음날 자수했다.
9일(현지시간) 폭스, NBC 등 현지 지역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토비 램지(25)가 운전한 차량이 이 식당 테라스로 돌진하면서 인명피해를 냈고 이날 램지는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쇄회로(CC)TV 화면을 보면 테라스 탁자는 물론, 접이식 천막이 부서지는 등 식당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병원에 후송됐으나 부상 정도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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