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경기도 양주시 육군 모 부대에서 사격훈련 도중 사망한 A일병의 부검이 23일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이 진행 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A 일병은 전날 낮 12시18분께 양주시 한 부대에서 개인화기 사격 중 총상을 입었고 민간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legend19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